교수님 안녕하세요
저도 질문번호 4239번의 수험생분 질문과 동일한 궁금증을 갖고 있다가, 교수님의 답변을 보고 헷갈리는 점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교수님께서 문제의 문구를 보고 부채쪽 vs 자산쪽 재측정요소를 판단하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모의고사 2회 8-(2) 문제에서는 확정급여채무에서 인식하여야 할 보험수리적 손익을 구하라고 나와있어 명확히 부채쪽 재측정요소를 구하는 것으로 확인했으나,
모의고사 상기 질문에 해당하는 3회 6-(3) 에서는 확정급여채무나 사외적립자산에 대한 언급이 없이 FY2026의 재측정손익을 구하라고 나와있어서
저는 부채쪽 & 자산쪽 재측정요소를 둘다 구하고 상계하였습니다.
또한, 해당 문제와 유사해보이는 2025년 6번 기출문제 자료에서는 자산에 대한 정보가 없었지만, 해당 문제에서는 '적립금'에 대한 정보가 있어서 이를 사외적립자산으로 인식했고, 납입한 부담금은 없었지만 할인율 3%로 이자부리를 했고 퇴직급여지급액이 있었기에 다음과 같이 나왔습니다.
기말 예상사외적립자산 = 100,000 X (1.03) - 20,000 = 83,000
기말 실제사외적립자산 = 110,000
따라서, 자산쪽 재측정손익 = 27,000원 이익 ---> 총 재측정손익 = 8,298 손실 + 27,000 이익 = 18,702원 이익
혹시 제가 잘못 생각한건지 여쭙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