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무회계 쟁점사항 포함된 풀이를 재업로드 하였으니 확인 부탁드립니다.
※ 해당 답안은 가답안으로 출제자 의도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으니 참고용으로만 이용 바랍니다.
※ 옮기는 과정에서 오류가 있을 수 있어 그 경우 수업 때 정정하여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현재 수정사항은 빨간색으로 표시했습니다.)
보험계약법과 보험업법 과목은 4월 13일 월요일 가답안 등록 후 이의신청 가능여부 및 해설도 따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수험생 여러분 시험 보시느라 정말로 고생하셨습니다!
[손해사정사]



2026년 '손해사정이론'은 전반적인 난이도 자체는 무난한 편이었으나,
수험생분들이 실제 시험장에서 느꼈을 당혹감은 꽤 컸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시험 역시 넓어진 출제 경향을 반영하듯 전통적인 손해사정이론의 범위를 다소 벗어난 문제들이 등장했습니다.
이전 회차들에서도 인접 학문이나 실무와 관련된 주변부 개념들이 꾸준히 다뤄져 왔듯이,
올해도 어김없이 생소한 지문들이 곳곳에 섞여 있어 체감 난이도를 끌어올리는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반면, 수험생들이 평소 가장 부담을 느끼는 계산 문제는 우려와 달리 비교적 평이한 수준으로 출제되었습니다.
기본적인 산식과 원칙만 정확히 숙지하고 있었다면 큰 함정 없이 무난하게 정답을 도출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이번 시험은 매년 반복적으로 출제되는 낯선 주변부 문제들에 흔들리지 않고,
평소 확실하게 다루었던 기본 핵심 이론과 계산 문제에서 얼마나 실수를 줄였는지가 관건이었습니다.
생소한 문제에서 오답이 발생했더라도 일반적인 출제 경향에 맞춰 기본기에 충실하셨던 분들이라면
70~80점 정도의 점수는 충분히 확보하셨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가답안으로 채점하시면서 아쉬움이 크게 남는 분들도, 혹은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으신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방대한 분량의 1차 시험을 준비하고 오늘 하루 긴장 속에서 시험을 치르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 1차 시험에 대한 아쉬움과 부담은 모두 훌훌 털어버리시고, 곧바로 이어질 2차 시험 준비에 매진하시어
최종 합격이라는 값진 결실을 맺으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보험계리사]


